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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는 독일에서 가장 핵심적인 화학산업지역입니다. 최상의 연구, 탄탄하게 포진된 중소기업층과 국제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수많은 대기업의 절묘한 매치를 통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유럽에서 강력한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화학·제약산업의 심장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화학산업분야 매출규모면에서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는 매출액467억유로로 유럽연합내에서는 4위를, 전세계적으로는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0년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의 이 분야 매출액은 독일 연간매출액 대비 35.1%를 차지했으며 종사자의 수는 약 88,500명으로 독일전체 대비 28,4%를 기록했습니다. 화학산업을 통해 생산되는 자재의 약70%가 산업가공에 쓰이고 있으며 중앙원자재공급원으로서 화학산업은 이러한 가치사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화학산업은 전체산업분야의 혁신원동력이라고도 불립니다. 주요 화학기업으로는 ALTANA, Bayer, Evonik Industries, Henkel, LANXESS를 꼽을 수 있습니다.
| 기업체 수 * 독일 기업체 중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소재한 기업의 비중 |
406 |
| 종사자 수* 독일 종사자 중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종사자의 비중 |
88,508 |
| 매출액 * 전 매출액 중 해외영업매출 비중 독일 매출액 중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 |
467억 유로 |
| 월평균소득액 |
4,522 유로 |
| 수출 ** 독일 수출 중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
265 억 유로 |
| 수입 ** 독일 수입 중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 |
153 억 유로 |
출처: IT.NRW (2010년 기준)
* 화학제품생산업체 (NACE-Code 20, 제약업체분야 제외) 및 종사자 수가 20 명 이상인 기업에 해당함. 해당 수치는 새로 마련된 „2008 경제분야 분류기준“에 따른 것임.
**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해외무역통계에 준한 수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