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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산업은 110만 명 이상이 관련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성장·혁신의 원동력입니다. 의료분야의 기술, 연구, 의료공급의 탁월성을 바탕으로 고도의 건강산업환경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의료분야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소재한 6개 대학병원, 약 200개의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는 분산형 모델 보훔대학병원 (Klinikum der Ruhr-Universität Bochum)과 더불어 현재 약 400개 이상의 병원과 138개의 예방 및 재활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의료캠퍼스 (Gesundheitscampus Nordrhein-Westfalen)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가 탁월한 의료산업거점으로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훔에 위치한 의료캠퍼스에서는 의료정책과 학문, 연구, 후진양성 및 경제후원간의 톱니바퀴가 서로 연계를 이루어 원활히 가동되고 있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의 의료기술분야는Gebr. Brasseler, 3M, Medtronic, Sarstedt을 비롯한 저명 의료기업 외에도 중소기업들의 활동이 두각을 나타내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약분야 또한 약 50개 기업들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에 입지해 있고 이곳에서 11,000명의 인력이 종사하고 있음으로써 아주 탄탄한 산업분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규모가 큰 제약기업들로는Bayer HealthCare을비롯하여Janssen-Cilag,UCB 등을 들 수 있습니다.